온타리오 RECO, Save Max 4개 중개사 영업 재개 허용… 신탁 270만 달러 부족 사태 일단락

온타리오 부동산 규제기관 RECO가 270만 달러 신탁 자금 부족분이 적발돼 영업이 정지됐던 Save Max·First Choice·Suprem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