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모기지 연체 급증, 토론토가 주도…2027년 중반까지 악화: CMHC
온타리오의 모기지 연체율이 2008년 금융위기 수준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특히 광역토론토에서 민간 대출기관의 연체가…
온타리오 가을 미니예산, 적자 169억 달러로 20년 만에 최대…미국 관세가 키웠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2026-2027 회계연도 적자를 169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당초 예상한 138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규모로,…
미시사가 임대아파트 ‘불러바드 온 더 그린’ 완공 임박, 431세대 공급
미시사가(Mississauga)에 새 임대아파트 단지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불러바드 온 더 그린(Boulevard on the Green)'으로 이름…
GTA 일반 매매 4건 중 1건이 손해, 팬데믹 시기 구매자는 80%가 손실
지난 1년간 광역토론토(GTA)에서 다시 팔린 주택 4건 중 거의 1건이 이전 매입가보다 낮은 값에 거래됐습니다.…
토론토 오피스를 임대주택으로, 플레밍던파크 ‘e-lofts’ 전환 사례가 OHBA 대상 수상
토론토 플레밍던파크(Flemingdon Park)의 15층짜리 오피스 건물이 임대주택으로 바뀌어 온타리오주택건설협회(OHBA) 대상을 받았습니다. 오피스를 주거로 바꾸는 전환이…
브램턴에 30층 아파트 2개 동, 647가구 복합단지 추진
개발사들이 브램턴(Brampton)에 30층 고층 아파트 2개 동과 수십 채의 타운하우스로 이뤄진 새 주택 단지 건설을…
캐나다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들, 생활비는 얼마일까… 브램턴·토론토·미시사가 임대료 비교
최근 조사에서 캐나다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10곳이 발표됐고, 브램턴과 미시사가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행복…
미시사가 M City 잔여 부지 매각, 어반캐피탈이 마지막 3개 동 짓는다
미시사가 다운타운의 대규모 콘도 커뮤니티 M City의 잔여 개발 부지가 새 주인을 맞았습니다. 어반캐피탈(Urban Capital)이…
브램턴에 가족형 임대 타운홈 84가구, 12월 입주 시작
브램턴 마운트플레전트빌리지(Mount Pleasant Village)에 방 3~4개짜리 가족형 임대 타운홈 84가구가 들어섭니다. 개발사 대니얼스(The Daniels Corporation)는…
마컴 ‘에버홈’ 콘도, 공정 86%에서 법정관리, 선분양 103세대 발묶여
완공을 코앞에 둔 마컴(Markham)의 중층 콘도 프로젝트 '에버홈(EverHome)'이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131세대 가운데 103세대가 이미 선분양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