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기업 86% “재산세 인상 2% 이하로”, 공공안전·인프라도 최우선

메트로 밴쿠버 기업 대다수가 지방정부에 연간 재산세 인상을 물가상승률 수준 이하로 묶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공공안전과…

밴쿠버 조지 매시 터널 교체, 비용 최소 90억 달러 우려에 입찰 원점 재시작

BC주 정부가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 교체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이던 유럽 주도 컨소시엄과의 계약…

메트로 밴쿠버·프레이저밸리 5월, 가격 6~8% 하락에도 거래 부진, 콘도 낙폭 최대

메트로 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의 5월 주택 매매가 3,274건에 그치며 역사적 평균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통합 벤치마크…

BC 최저임금 $18.25 인상에도 노동자 1/3은 생활임금 미달, 메트로 밴쿠버 격차 $9 초과

BC주 최저임금이 6월 1일부터 시간당 $18.25로 인상됐지만, BC Policy Solutions와 Living Wage BC가 함께 발표한…

치매 환자도 살기 좋은 도시일까? 메트로 밴쿠버 도시계획에 던지는 질문

SFU(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신규 연구가 메트로 밴쿠버 도시계획자들에게 치매 환자 친화 설계를 촉구합니다. 치매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