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산업단지 개발사, ‘원주민 소유권’ 재판 재개 요청 기각당했다

리치먼드(Richmond)의 대형 부동산·개발사 몬트로즈 프로퍼티스(Montrose Properties)가 지난해 나온 카우이찬 트라이브스(Cowichan Tribes) 원주민 소유권(Aboriginal title)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