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포드, 철강·자동차에 87억 달러 투입…온타리오 일자리 29만 개 지킨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미국 관세 전쟁에 맞서 온타리오의 철강·자동차·핵심광물 산업을 지키기…

관세 전쟁 속 광역토론토 기업 30여 곳에 2,600만 달러 연방 지원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광역토론토(GTA)의 기업 30여 곳에 모두 약 2,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작품 7만5000달러가 세관에 묶였다”… 무역전쟁에 미국 고객 잃는 서스캐처원 소상공인

캐나다·미국 무역전쟁이 예술계를 포함한 일부 캐나다 수출업자들을 예상치 못하게 강타했습니다. 서스캐처원 새스커툰(Saskatoon)의 판화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관세 전쟁 속 알버타의 ‘외교 우선’ 노선, 강경 대응 주들과 갈리다

알버타의 미국 담당 수석 대표 네이선 쿠퍼(Nathan Cooper)가, 더 강하게 맞선 다른 주들과 비교해 외교를…

미국 관세에 BC 일자리 1만1천 개 위협, 전문가 전망은 엇갈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노동자들이 그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 경제학자는…

‘사실상 폐업’, 미국 관세에 70년 매니토바 꿀 농장 벼랑 끝

미국의 50% 관세로 캐나다산 천연 꿀까지 관세 대상에 오르면서, 매니토바에서 70여 년간 이어온 가족 경영…

무역협상 결렬, 온타리오 기업들 50% 미국 관세에 ‘버티기’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8월 21일 금요일 밤 막판에 결렬되면서,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 약 280억 달러에…

미국 술 매대 복귀 임박, 그런데 캐나다인 69%는 “안 산다”

캐나다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미국 주류 판매 금지를 풀 준비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조사에서…

관세가 흔든 CMHC 전망, 주택 착공 줄고 토론토 인구는 감소로 돌아섰다

캐나다 주택금융공사(CMHC)가 향후 2년간 주택 착공이 오히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의 새 관세가 불확실성을 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