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잔류’ 결정에 재계 안도…그래도 남은 기업 불확실성

알버타주가 캐나다 잔류를 묻는 주민투표에서 과반이 '잔류'를 택했습니다. 재계는 결과를 '결정적'이라 평가하며 안도했지만, 분리 논쟁이…

‘암울했던 10년’ 끝, 포트맥머리 송유관 기대에 다시 붐 채비

알버타 포트맥머리가 집값 상승과 오일샌드 투자 확대, 활발한 채용으로 다시 호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으로…

알버타 분리독립의 복잡한 방정식, 무역·통화·조약부터 재난 비용까지

캘거리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알버타 주정부의 의뢰로 내놓은 보고서가 알버타 분리독립의 경제적 결과를 시나리오별로 정리했습니다. 결과는 장기적으로…

에드먼턴 인근 5억 달러 천연가스 확장 프로젝트 추진

에드먼턴 인근에서 5억 달러 규모의 대형 천연가스 확장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하루 5억 세제곱피트가 넘는 처리…

에드먼턴, 옥스퍼드 글로벌 도시 지수서 북미 주목할 도시로 선정

알버타 주도인 에드먼턴(Edmonton)이 세계적인 도시 순위 평가에서 북미의 '주목할 도시(City to Watch)'로 선정됐습니다. 이 부문에…

브룩필드, 에드먼턴 산업장비 유통사 ‘그레그’를 16억 달러에 인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브룩필드(Brookfield Asset Management)가 사모펀드 부문을 통해 에드먼턴(Edmonton)의 산업용 장비 유통업체…

알버타 온라인 도박 시장 개장 임박, ‘알버타산’ 카지노 업체도 참전한다

알버타주가 온라인 도박·스포츠베팅 시장 개장을 앞둔 가운데, 주 안에서 카지노 7곳을 운영하는 알버타 기반 업체…

배럴당 200달러 유가 공포는 왜 현실이 되지 않았나

이란이 세계 핵심 에너지 통로를 봉쇄하자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치솟아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줄…

시총 10억 달러 넘는 캐나다 석유·가스 기업 32곳, 2016년 이후 최다

캐나다 석유·가스 부문이 10년 만에 의미 있는 고비를 넘었습니다. 토론토증권거래소(TSX)에 상장된 석유·가스 생산 기업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