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은 급감했지만 내국인이 메웠다, 캐나다 대학 등록 역대 최고

캐나다 국제 유학생 등록이 30여 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내국인 등록이 14년 만에…

인구는 생각보다 더 늘었는데 임대료는 왜 떨어졌나

캐나다 통계청이 인구 추정치를 크게 올려 잡으면서, 앞서 보고됐던 인구 감소의 상당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통계청, 인구 감소 추정 뒤집어 “2025년 28만 명 증가, 둔화는 뚜렷”

통계청이 2025년 캐나다 인구가 소폭 늘었다고 수정 발표하며, 앞서 내놓은 '건국 이래 첫 인구 감소'…

캐나다 기업 낙관론 72.6%로 반등, 그런데 매출 성장은 기대 안 한다

캐나다 통계청의 3분기 기업 여건 조사에서 기업들의 낙관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그 낙관은 매출이 늘어날…

캐나다 2분기 GDP 0.9% 반등, 센서스·월드컵 ‘일시 효과’가 견인

캐나다 통계청(StatCan) 자료를 보면 6월 국내총생산(GDP)이 0.3% 늘며 3개월 연속 성장했고, 2분기 전체로는 0.9% 성장해…

캐나다 청년 소득, 50년 전보다 낮아졌다… 고령층 소득만 사상 최고

캐나다 청년층의 실질 소득이 거의 반세기 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자료를 세대별로 나눠…

캐나다 가계빚, 이제는 집이 아니다, 모기지는 정점 지나고 소비자신용이 급증

캐나다 가계는 여전히 빠른 속도로 빚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돈이 집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기록적으로 캐나다 떠나는 사람들, 유출자 절반이 온타리오

캐나다인이 기록적인 속도로 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이 유출의 상당수가 온타리오에서 나왔고, 여기에…

캐나다 4월 GDP 0.5% 반등, 유가와 정부 지출이 떠받친 반짝 성장

캐나다 통계청(StatCan)이 발표한 4월 실질 GDP는 전월 대비 0.5% 늘며 3월의 감소세에서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이…

캐나다, 고급 인재 유치도 정착도 놓쳤다, 통계청 “박사 후 연구원 유입 5년 새 반토막”

캐나다가 세계 최고급 연구 인재를 끌어오는 능력이 크게 약해졌습니다. 통계청(StatCan)에 따르면 캐나다로 오는 신규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