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은 집 원하지만 못 구해”, 세입자 5명 중 1명 ‘핵심 주거 필요’

캐나다 세입자 상당수가 어려운 주택시장 속에서도 내 집 마련과 더 넓은 공간에 대한 바람을 놓지…

BC 임대료 상한 2.2%로 인하, “단기엔 세입자 이득, 장기엔 집값 더 오른다”

BC주가 2027년 임대료 인상 상한을 2.3%에서 2.2%로 낮춥니다. 세입자에게는 당장 반가운 소식이지만, 전문가는 이런 규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