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캐나다 첫 코하우징 ‘윈드송’, 협동형 주거가 다시 뜬다

BC 랭리(Langley)에서 캐나다 최초의 코하우징(co-housing) 커뮤니티 '윈드송(Windsong)'이 개장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개발자가 되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