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오리어리 “젊을 때 집 사지 말라”, 중개업계가 반박했다

'미스터 원더풀'로 불리는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젊은 사람은 서둘러 집을 사지 말라고 거듭 조언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