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913년 ‘Ogden Block’, 그린라인 LRT 공사로 11월까지 이전 또는 철거

캘거리시가 1913년 건축된 'Ogden Block Building'(Hong Lee Laundry로도 알려짐)을 무상 양도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7044 Ogden…

캘거리 다운타운 27층 럭셔리 콘도 ‘Imperia’ — 3개층 통째로 어메니티 ‘The Vault’

캘거리 기반 시행사 Truman Homes가 다운타운 11번가 & 4번 스트리트 SW 코너에 27층 럭셔리 콘도…

FIFA 밴쿠버 월드컵 주차비 $74.99 발표 — 평소 두 배, 팬들 “터무니없다”

FIFA가 밴쿠버 BC Place에서 열리는 7경기 공식 주차 요금을 $74.99로 책정해 발표했습니다. BC Lions·Vancouver Whitecaps…

온타리오 세입자의 ‘조용한 향유’ 권리 — 미시간 임대인 영상 사건이 일깨운 RTA 보호

미국 미시간에서 한 임대인이 세입자의 보안카메라에 "수리 중 세입자 소파에서 다른 여성과 성관계 중"인 모습으로…

BC 부동산 중개사, 투자사기 조사 비협조로 두 번째 면허 정지 — $5억 모기지 사건과 연결

BC 금융서비스청(BCFSA)이 Remax Sabre Realty Group(포트코퀴틀람) 소속 부동산 중개사 Afsaneh Zarshenas(별명 Afsi Dashti)에게 6개월 추가…

온타리오 커플 86%, “화려한 결혼식보다 내집마련”… Royal LePage 설문

Royal LePage 설문에서 온타리오 성인의 46%가 "확실히 호화 결혼식을 포기하고 그 돈을 주택 다운페이먼트로 쓰겠다"고…

캐나다 30년 국채 수익률 4% 돌파… 모기지 금리 추가 상승 경고

캐나다 정부 30년 국채 수익률이 4.05%를 잠시 넘어서며 2010년 이후 15년 만의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코어…

BC주 자녀 가정 절반 “투자·저축 줄였다”… 밴쿠버 주택가는 소득의 9배

Wealthsimple 설문 결과 BC주 자녀가 있는 커플의 절반 이상이 생활비 부담 때문에 "재정적 트레이드오프"를 감수했고,…

캘거리 다운타운에 월도프 아스토리아 럭셔리 복합단지 추진

캘거리 다운타운의 활용도가 낮은 오피스 약 23만 sq.ft.를 럭셔리 호텔·임대주택 복합단지로 전환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됐습니다.…

카니 총리, BC주에도 개발부담금 50% 인하 검토… “온타리오와 같은 패키지”

마크 카니 총리가 21일 밴쿠버 광역상공회의소 연설에서 BC주에도 온타리오와 같은 형태의 주택 개발부담금 인하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