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4월 물가 2.8%, 23개월 최고… ‘실제론 더 높다’는 분석
캐나다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해 2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에너지(+19.2%)와 휘발유(+28.6%)가 주된…
온타리오 임대료 -8.8%… 브램튼·다운타운 토론토 두 자릿수 하락
liv.rent의 5월 온타리오 임대료 보고서에 따르면, 주 전체 1베드룸 평균 임대료는 1,970달러로 전년 대비 8.8%…
BC 4월 물가 2.5%, 전국 최저… 임시 거주자 유출이 임대료 끌어내려
캐나다 전국 4월 인플레이션이 2.8%로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는 2.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팬데믹 코티지 광풍 놓쳤다면? REMAX ‘2026이 다시 기회’
REMAX 캐나다가 5월 19일 발간한 2026 캐나다 레크리에이션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코티지 광풍을 놓친…
온타리오 코티지 시장 조정 본격화… 매수자 협상력 회복
온타리오 휴양 부동산 시장이 팬데믹 가격 급등 이후 광범위한 재조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시멘카운티·오릴리아·카와르사 호수 일대에서…
캐나다 26개 시장 중 19곳이 전국 평균 이하… 봄 시즌 가격 격차 심화
캐나다 26개 주요 주택시장 중 19곳(73%)이 전국 평균 주택가격 67만3천 달러를 하회한다는 CREA 3월 데이터가…
BC 기업인 98% “DRIPA가 투자 불확실성 키운다”…74% “투자 계획 축소”
BC 비즈니스 카운슬(BCBC)의 신규 설문에서 응답 기업·기관의 98%가 BC NDP 정부의 원주민 권리 선언법(DRIPA) 운영…
에드먼턴 여름에 걸어볼 동네 6곳…Highlands부터 Laurier Heights까지
여름이 다가오는 알버타 에드먼턴에서, 데일리하이브가 산책·탐방 가치가 높은 6개 동네를 꼽았습니다. 도심형 고밀도 지역부터 트리캐노피로…
밴쿠버 Hastings 버스 정류장 25% 통폐합…9월 시행, R5 새 정류장 추가
메트로밴쿠버 트랜스링크(TransLink)가 다운타운 밴쿠버에서 바운더리 로드까지 이어지는 Hastings Street 버스 정류장의 약 4분의 1을 통폐합·이전하기로…
서리 King George BRT 사업비 7억 달러로 급등…2022년의 2.3배
메트로밴쿠버 트랜스링크(TransLink)의 서리 King George Boulevard 간선급행버스(BRT) 사업비가 7억 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2022년 km당 1,500만 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