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포드의 ‘전력 무기화’ 공언 무색, 올겨울 뉴욕 전력 600MW 수입

온타리오주가 올겨울 미국 뉴욕주에서 전력 600메가와트(MW)를 수입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더그 포드 주총리가 불과 몇 주…

OSAP 지급 중단 여파, 온타리오 사립 직업학교 운영 전면 중단

온타리오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OSAP) 지급이 멈추면서 사립 직업학교 트릴리엄 칼리지가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학생들은 지원금 없이는…

월드컵·축제가 띄운 토론토 관광, 여름 국제 방문객 17% 급증

올여름 토론토를 찾은 국제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었습니다. FIFA 월드컵과 각종 축제, 콘서트가…

교토 카페 ‘% 아라비카’, 밴쿠버 첫 매장 오크리지 파크에 열다

일본 교토에서 시작된 카페 체인 % 아라비카(% Arabica)가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안에 첫 밴쿠버 매장을…

이비 BC 주총리 “85억 달러 매시 터널 공사, 되돌리기엔 이미 늦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가 노후한 조지 매시 터널(George Massey Tunnel)을 대체하는 85억 달러 규모 신규…

수년간 쓴 ‘그 번호’로, 캐나다 복권 당첨자 100만 달러 거머쥐다

BC주 랭리(Langley)에 사는 한 복권 당첨자가 수년간 꾸준히 써온 번호 조합으로 로또 6/49에서 100만 달러…

스미스 알버타 주총리 “연방 파이프라인 신속 승인, 오타와의 태도 변화 신호”

대니얼 스미스 알버타 주총리가 연방정부의 신규 파이프라인 사업 신속 승인 결정을 두고, 오타와의 대알버타 태도에…

13개월 급등 지우는 데 5년, 캐나다 집값 수요 균형은 1994년 이후 가장 약하다

캐나다 집값이 또 미끄러졌습니다. 2021~2022년 단 13개월간의 급등을 되돌리는 데 거의 5년이 걸렸습니다. CREA 자료를…

알버타 로이드민스터 첫 코스트코 11월 19일 개장, 주 내 20호점

알버타 로이드민스터(Lloydminster)에 들어서는 151,000제곱피트 규모의 새 코스트코가 개장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매장 정식 개장은 11월 19일…

‘불법 퇴거’ 소송 역풍, BC 세입자 되레 집주인에 600달러 물어주게 됐다

불법으로 쫓겨났다며 수천 달러를 청구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세입자가, 심판소에서 오히려 거꾸로 배상을 명령받았습니다. 퇴거는 적법했다는 판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