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세입자 “통보 없이 쫓겨났다” 분쟁 제기, 주방 수해가 발단

브리티시컬럼비아(BC)의 한 임대 주택에서 주방 수해로 긴급 수리가 필요해지자, 세입자가 "통보 없이 쫓겨났다"며 법적 분쟁을…

‘불법 퇴거’ 소송 역풍, BC 세입자 되레 집주인에 600달러 물어주게 됐다

불법으로 쫓겨났다며 수천 달러를 청구한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세입자가, 심판소에서 오히려 거꾸로 배상을 명령받았습니다. 퇴거는 적법했다는 판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