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민, 내 집 마련 저축에 물가 타격 캐나다서 가장 컸다

캐나다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이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르면서, BC주(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의 내 집 마련 준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