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캐나다에 바뀌는 제도 총정리, OAS 인상과 식료품 지원금 등

10월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여러 제도와 법이 새로 시행되거나 바뀝니다. 정부 지원금 인상부터 세금, 건강·의료 규정까지,…

캐나다 주택담보대출 연체 12년 만 최고, 3년 새 96% 급증

캐나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연체가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연체 대출 건수는 2022년 저점…

통계청, 인구 감소 추정 뒤집어 “2025년 28만 명 증가, 둔화는 뚜렷”

통계청이 2025년 캐나다 인구가 소폭 늘었다고 수정 발표하며, 앞서 내놓은 '건국 이래 첫 인구 감소'…

노령연금(OAS) 10월 1.4% 인상, 65~74세 월 762.50달러로

노령연금(OAS)을 받는 캐나다인은 10월부터 지급액이 소폭 오릅니다. 물가 변동에 맞춰 조정되는 이번 인상으로 65~74세는 월…

포일리에브르 “디젤 세금 전면 폐지”하자, 탄소세·청정연료기준도 없애자

보수당 대표 피에르 포일리에브르(Pierre Poilievre)가 디젤 연료에 붙는 연방 세금을 없애고, 앞으로 캐나다의 디젤 공급을…

트럼프 ‘최혜국 약가’ 정책, 캐나다 약값을 되레 올릴 수 있다

미국이 다른 선진국의 최저 약값에 맞추는 '최혜국(MFN) 약가' 정책을 밀어붙이면서, 정작 캐나다를 비롯한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은 금리를 동결했는데 왜 내 고정 모기지 금리는 오를까

고정 모기지 금리와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금리는 서로 다른 신호를 따라 움직입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캐나다 ‘두뇌 유출’ 재현, 2분기 이민 2만4930명으로 90년대 이후 최악 추세

캐나다를 떠나는 사람이 다시 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26년 2분기…

“시장은 당신 생각만큼 집값을 쳐주지 않는다”, 팬데믹 고점 고집 매도인들에 일침

나이아가라(Niagara) 지역 부동산 중개인 롭 던다스가 팬데믹 시절 고점 가격을 고집하며 버티는 파는 쪽을 향해…

관세 직격 도시 임대료 4배 빨리 추락, 투자자는 미분양 콘도 ‘벌크 할인’ 매입

미국과의 무역전쟁 여파가 주택 매매를 넘어 임대 시장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관세에 가장 크게 노출된 도시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