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1,100만 달러 ‘에픽 얼라이언스’ 사기, 중개인 2명 각 10만 달러 벌금

2억 1,100만 달러 규모 투자 사기 '에픽 얼라이언스' 사건에 연루된 서스캐툰 부동산 중개인 2명이 약…

물가 반영하면 캐나다 집값 ‘2016년 수준’, 그런데 부담은 그대로

캐나다 집값이 물가를 반영하면 2016년 수준으로 되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소득 대비 부담은 그때로 돌아가지 못했고, 임대료…

유학생은 급감했지만 내국인이 메웠다, 캐나다 대학 등록 역대 최고

캐나다 국제 유학생 등록이 30여 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내국인 등록이 14년 만에…

“문제는 돈이 아니다”, 연방 저렴주택 사업 발목 잡는 규제와 조율

연방 주택 기관 Build Canada의 수장이 저렴주택 공급의 진짜 걸림돌은 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복잡한 규제와…

집값 떨어지자 역모기지로 눈 돌리는 고령 주택 소유자들

집값이 내리고 매각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산 대부분이 집에 묶인 고령 주택 소유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인구는 생각보다 더 늘었는데 임대료는 왜 떨어졌나

캐나다 통계청이 인구 추정치를 크게 올려 잡으면서, 앞서 보고됐던 인구 감소의 상당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캐나다 임대료 20% 급등, 그런데 중앙은행도 시작점을 설명 못 한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의 새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캐나다의 원룸(침실 1개) 임대료는 20% 넘게…

10월 1일, 캐나다 이 지역들 최저임금 오른다

10월 1일부터 캐나다 여러 지역에서 최저임금이 오릅니다. 온타리오는 시간당 17.60달러에서 17.95달러로 올라 70만 명이 혜택을…

인플레 반영하면 캐나다 집값 2016년 수준, 피크 대비 30% 빠졌다

캐나다 집값이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이 반짝 상승은 사라지고, 실질…

캐나다 7월 GDP 제자리, 통계 수정으로 상반기 성장률 10% 상향

캐나다의 7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과 거의 같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다만 통계청이 과거 수치를 위로 수정하면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