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0만 명 누락, 캐나다 통계 대수정에 실업률·성장률 더 나빴다

통계청(StatCan)의 대규모 인구 상향 수정으로, 줄어드는 줄 알았던 캐나다 인구가 사실은 계속 늘고 있었던 것으로…

물가 못 따라잡는 캐나다 가구 60%, 빚으로 버틴다

"소득이 물가를 이겼다"는 통념과 달리, 캐나다 가구의 60%는 지난 몇 년간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고 매년…

캐나다 최대 영화관 Cineplex, 매각 가능성 검토, 골드만삭스·TD 자문 선임

캐나다 최대 영화관 체인 시네플렉스(Cineplex)가 회사 매각 가능성을 포함한 전략 검토(Strategic Review)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최고경영자(CEO)…

이사할수록 손해, 캐나다 세입자 ‘이사자 월세 1,740달러 vs 정주자 1,290달러’

캐나다에서 최근 집을 옮긴 세입자는 오래 눌러앉은 세입자보다 훨씬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

부모 절반이 성인 자녀 생활비 대준다…계약금 아닌 ‘식료품·월세’ 지원

RBC 신규 설문에서 캐나다 부모의 절반 이상이 성인 자녀의 생활비를 대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거처럼…

모듈러·조립식 원하는 캐나다인, 자금·인력난에 막힌 대안 주택

모듈러 주택이나 타이니 하우스 같은 비전통 주택을 원하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지을 건설업체는…

“더 넓은 집 원하지만 못 구해”, 세입자 5명 중 1명 ‘핵심 주거 필요’

캐나다 세입자 상당수가 어려운 주택시장 속에서도 내 집 마련과 더 넓은 공간에 대한 바람을 놓지…

캐나다 가계부채 3.29조 달러 사상 최고, ‘곤경성 차입’ 급증

캐나다 가계부채가 7월 기준 3.29조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모기지 성장은 한 세대 만에 가장…

임대료는 내렸는데 세입자는 왜 여전히 힘들까

많은 캐나다 도시에서 임대료가 내리고 있지만, 그것이 곧 세입자의 부담이 줄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대료 하락보다…

캐나다 집값 3개월째 하락, 수요 균형 29년 만의 최저

8월 캐나다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이 0.7% 내린 65만 7,500달러로 세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판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