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부동산위원회(RECO) 거버넌스 대수술, 임시 이사 4명 선임… 현역 중개인은 이사 배제

온타리오 부동산위원회(RECO)의 임시 이사회 5명 가운데 4명이 선임됐습니다. 에너지·안전·금융 등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하며, 이번 개편의…

“가장 중요한 건 안전하다는 느낌”, 토론토 두 중개사가 연 성소수자 부동산 틈새시장

토론토의 두 부동산 중개사가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를 위한 안전한 거래 공간을 만들며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판단받을…

토론토 신규주택 판매 3배 급증했지만, 20년 만에 4번째로 약한 5월

2026년 5월 광역토론토(GTA)의 신규주택 판매가 1년 전보다 거의 3배 늘었습니다. 하지만 비교 기준이 된 작년…

토론토 콘도 거물 브래드 램, 분양 멈춘 시장에 임대 아파트로 선회

토론토의 대표적인 콘도 디벨로퍼이자 중개인인 브래드 램(Brad Lamb)이 사업 방향을 콘도에서 임대용 아파트로 바꾸고 있습니다.…

동화 속 같은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헤리티지 주택 8채

200여 년의 역사와 현대적 편의를 함께 갖춘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Niagara-on-the-Lake)의 헤리티지 주택 8채를 소개합니다. 조지안 양식 고택부터…

토론토 미드타운에 3개 타워 ‘포레 포레스트힐’ 착공, 5대 은행이 자금 댔다

캐나다 개발사 캔더렐(Canderel)이 토론토 미드타운에 들어설 3개 타워 규모의 마스터플랜 단지 '포레 포레스트힐(Foret Forest Hill)'…

40만 달러 이하 온타리오 코티지 매물 4선

온타리오는 조용한 호숫가 별장부터 해변 마을, 숲속 은신처까지 다양한 레저용 부동산을 제공합니다. 40만 달러 이하…

싸진 임대가 구매자를 붙잡는다, 토론토 매매 회복 발목

집값 하락이 토론토 지역으로 구매자들을 다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싸지고 선택지가 늘어난 임대 시장이 일부…

브램튼 임대인 등록제 시행 후 화재 안전 점검 통과율 약 30% 상승

브램튼(Brampton)이 임대인 등록제를 시행한 뒤 임대 주택의 화재 안전 점검 통과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새 보고서에…

온타리오 콘도값, 바닥 찍었나? 토론토·해밀턴 9% 하락 속 둔화 신호

Wahi와 Real Property Solutions(RPS)가 발표한 5월 캐나다 주택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4% 떨어졌습니다. 콘도 가격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