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알버타 주총리 “연방 파이프라인 신속 승인, 오타와의 태도 변화 신호”
대니얼 스미스 알버타 주총리가 연방정부의 신규 파이프라인 사업 신속 승인 결정을 두고, 오타와의 대알버타 태도에…
캘거리–에드먼턴 고속철도 ‘한 발 더’, 알버타 가을 사업자 공모 착수
캘거리와 에드먼턴을 잇는 고속철도 계획이 또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알버타 주정부가 이번 가을 공식 사업자…
알버타, ‘연방 프로그램 선택적 탈퇴’ 주민투표, 10월 19일 4개 개헌 질문
오는 10월 19일 알버타 주민투표에서 유권자들은 분리·이민 문제와 함께 4개의 개헌 관련 질문에 답합니다. 그중…
관세 전쟁 속 알버타의 ‘외교 우선’ 노선, 강경 대응 주들과 갈리다
알버타의 미국 담당 수석 대표 네이선 쿠퍼(Nathan Cooper)가, 더 강하게 맞선 다른 주들과 비교해 외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