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항만, 800억 달러 꿈보다 ‘현실적 비전’이 먼저다

매니토바 주총리가 처칠 항만을 핵심 광물과 곡물, 북극 수출의 관문으로 키우겠다며 800억 달러에 이르는 구상을…

처칠 항구 확장에 20억~30억 달러, 주총리의 790억 달러 LNG 구상엔 훨씬 못 미쳐

캐나다 유일의 북극권 심해항인 매니토바 처칠 항구를 확장하는 데 20억~30억 달러가 든다는 가격표가 처음 제시됐습니다.…

‘사실상 폐업’, 미국 관세에 70년 매니토바 꿀 농장 벼랑 끝

미국의 50% 관세로 캐나다산 천연 꿀까지 관세 대상에 오르면서, 매니토바에서 70여 년간 이어온 가족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