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민, 내 집 마련 저축에 물가 타격 캐나다서 가장 컸다

캐나다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이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오르면서, BC주(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의 내 집 마련 준비에도…

BC 4월 물가 2.5%, 전국 최저… 임시 거주자 유출이 임대료 끌어내려

캐나다 전국 4월 인플레이션이 2.8%로 가파르게 오른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는 2.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