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GDP 0.2% 성장했지만 20개 산업 중 8개만 늘었다… 일자리는 6만 감소

캐나다 실질 GDP가 2026년 2월 0.2% 늘어 4개월 연속 플러스를 이어갔지만, StatCan 데이터를 뜯어보면 20개…

캘거리 럭셔리 매물 5선 — Rocky View 사유지부터 Springbank Hill 패밀리 하우스까지 ($385만~$1,000만)

RE/MAX Collection이 4월 30일 발표한 캘거리 럭셔리 매물 투어. 토론토·밴쿠버 대비 가격 경쟁력이 강한 캘거리…

BC주 880억 달러 프로젝트 진행에 인력 17만 부족… Pembina ‘청정에너지 미래 위협’

Pembina Institute가 4월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BC주의 880억 달러 규모 주요 인프라·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숙련 노동자…

캐나다 장애세액공제 신청 간소화… 6년간 3.45억 달러 세제 감면, 의료 인증 범위 확대

캐나다 연방정부가 봄 경제 업데이트에서 장애세액공제(Disability Tax Credit·DTC) 신청 절차 간소화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6년간 3억…

캐나다 영주권 수수료 일괄 인상… 사업이민 85달러·PNP 40달러 올랐다 (4월 30일 시행)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4월 30일부터 영주권 신청 수수료를 일괄 인상했습니다. 사업이민이 1,810→1,895달러(+85)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콩코드 퍼시픽, 버나비 Brentwood에 10에이커 도슨 파크 착공… 2028년 여름 완공

캐나다 최대 민간 디벨로퍼인 Concord Pacific이 4월 30일 버나비 Brentwood 지구에서 10에이커 규모 공공공원 'Dawson…

온타리오 RECO, Save Max 4개 중개사 영업 재개 허용… 신탁 270만 달러 부족 사태 일단락

온타리오 부동산 규제기관 RECO가 270만 달러 신탁 자금 부족분이 적발돼 영업이 정지됐던 Save Max·First Choice·Supreme·Ace…

토론토 Yonge·Bloor 옛 허드슨베이, 결국 셀프스토리지로…알짜 코너의 격하

토론토 Yonge·Bloor 코너의 옛 허드슨베이(HBC) 매장이 4년 넘게 비워져 있던 끝에 셀프스토리지 시설로 전환되는 그림이…

환율로 환산하니…뉴욕 월세는 토론토 두 배, 라스베이거스는 캘거리보다 싸다

Zoocasa가 2026년 3월 임대료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 월세를 환율로 환산해 비교했습니다. 뉴욕 4,075달러(USD)…

BoC, 2026 주택 성장 전망 가장 크게 하향…”분양 콘도 소규모 글럿” 경고

캐나다은행(BoC)이 4월 통화정책보고서(MPR)에서 2026년 GDP 성장 기여도 가운데 주택 부문을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