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억 7천만 달러 규모 북동부 종합운동단지 착공
캘거리가 대형 종합운동단지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새들리지(Saddle Ridge)에 들어서는 노스이스트 애슬레틱 컴플렉스는 건설 예산 1억 7,040만…
캐나다 식당 80% “지난 1년간 메뉴 가격 올렸다”, 절반은 추가 인상 계획
캐나다 외식·접객업 운영자 10명 중 8명이 지난 1년간 메뉴 가격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음료 원가와…
10월 28일 CPP·OAS 등 정부 급여 입금, 연령별 수령액 정리
다음 주 10월 28일부터 여러 정부 급여가 적격 캐나다인의 계좌에 입금됩니다. 자격에 따라 캐나다연금(CPP)과 노령연금(OAS)에서…
마컴 ‘에버홈’ 콘도, 공정 86%에서 법정관리, 선분양 103세대 발묶여
완공을 코앞에 둔 마컴(Markham)의 중층 콘도 프로젝트 '에버홈(EverHome)'이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131세대 가운데 103세대가 이미 선분양됐고…
캐나다 모기지 증가세 2013년 이후 최저, 금리 인상되면 변동금리 차주 비상
캐나다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증가세가 빠르게 둔화됐습니다. 8월 증가폭은 2013년 이후 가장 작았고, 연간 증가율은 10개월 연속…
토론토 신규주택 판매 반등했지만, 단독주택 값 4개월새 18만 달러 급락
광역토론토(GTA)의 9월 신규주택 판매가 작년보다 63.9% 늘며 반등했지만, 10년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절반 수준의 침체입니다.…
BC 녹색당 “리스홀드 관리비 상한”, 빅토리아·밴쿠버 2,500채 보호 공약
BC 녹색당이 장기 리스홀드 주택에 사는 주민을 위한 공약을 내놨습니다. 관리비 인상에 상한을 두고, 건물주를…
캘거리 수날타 간선도로 재정비, 넓은 보도와 녹지로 보행 친화 거리
캘거리 도심 인근 수날타(Sunalta)의 간선도로가 더 푸르고 안전하며 걷기 좋은 거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시가…
캐나다인 56% “평생 내 집 못 산다”, 세계서 내 집 마련 희망 가장 낮아
전 세계에서 내 집 마련을 포기한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캐나다로 나타났습니다. 집이 없는 캐나다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