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첫 ‘비상계단 1개’ 소형 아파트 신청, 단독주택 터에 임대 24채
밴쿠버 웨스트사이드의 단독주택 한 채가, 비상계단을 하나만 두는 새로운 소형 아파트 방식의 첫 신청지가 됐습니다.…
서명 없이도 ‘대리인’이 된다, 온타리오 TRESA 묵시적 대리의 함정
온타리오의 부동산 서비스 신뢰법(TRESA)에서는 서류에 서명하지 않아도 누군가의 대리인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를 대리하는지는 서류가…
“집 남아돈다”…내셔널뱅크, 미분양 2만 채에 이민·외국인 구매 확대 주장
캐나다 내셔널뱅크(National Bank of Canada)가 쌓여가는 미분양 주택을 소화하려면 이민을 늘리고 외국인 구매 제한을 풀어야…
카니·포드, 철강·자동차에 87억 달러 투입…온타리오 일자리 29만 개 지킨다
마크 카니 총리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미국 관세 전쟁에 맞서 온타리오의 철강·자동차·핵심광물 산업을 지키기…
캘거리 브렌트우드 역세권에 1,550세대…코업 부지 복합개발 제안
캘거리 북서부 브렌트우드(Brentwood) C트레인 역 옆에 최대 1,550세대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이 제안됐습니다. 기존 캘거리 코업(Calgary…
캐나다 푸드뱅크 월 235만 명 ‘사상 최대’…2019년보다 117% 급증
푸드뱅크 캐나다(Food Banks Canada)의 '2026 헝거카운트(HungerCount)'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푸드뱅크 이용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월간…
밴쿠버 세이프웨이 부지에 5개 동…임대주택 1,082채 재개발 제안
밴쿠버 동부 렌프루-콜링우드(Renfrew-Collingwood) 지역의 낡은 세이프웨이(Safeway) 매장과 넓은 주차장 부지가, 주상복합 5개 동과 1,000채가 넘는…
GTA 콘도 다 내렸는데…침실 4개 이상만 6년간 15% 올랐다
콘도 가격이 지난 몇 년간 전반적으로 떨어졌지만, 광역토론토권(GTA)에서 한 유형만은 값이 올랐습니다. 침실이 많은 큰…
데자르댕 “온타리오 집값, 내년 완만한 반등”…금리 인상이 변수
데자르댕(Desjardins)의 새 보고서가 온타리오 주택시장이 내년에 완만하게 살아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높아지는 차입 비용이 반등…
캐나다 연방 차입, 적자의 2.2배로…부채 이자 2030년 830억 달러 전망
캐나다 의회예산관(PBO)의 최신 전망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앞으로 5년간 3,333억 달러의 적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