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잔류’ 결정에 재계 안도…그래도 남은 기업 불확실성

알버타주가 캐나다 잔류를 묻는 주민투표에서 과반이 '잔류'를 택했습니다. 재계는 결과를 '결정적'이라 평가하며 안도했지만, 분리 논쟁이…

관세에 멍든 철강도시 해밀턴…온타리오 39만 달러로 ‘관세 대응팀’ 가동

온타리오주가 철강도시 해밀턴에 39만 달러를 지원해 '관세 대응팀'을 꾸립니다. 미국 관세로 스텔코 공장이 일부 가동을…

BC 여야, 서리 뉴턴까지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약…사업비 10억 달러 넘을 듯

BC 보수당과 신민당(NDP)이 서리 뉴턴까지 스카이트레인을 연장하겠다고 나란히 약속했습니다. 두 당 모두 서리 시장 당선인이…

관세 취약 캐나다 도시들, 집값 최대 7% 하락…윈저·해밀턴·배리 직격

미국 관세에 쉽게 영향을 받는 캐나다 도시들에서 집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집값은 1년…

캐나다 주택 개혁, 효과 있나…’방향은 맞지만 연 25만 채론 턱없이 부족’

캐나다가 마침내 주택 개혁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세금 환급과 개발부담금 인하 같은 대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허가는 났는데 착공은 안 돼…캐나다 미착공 주택 14만 채, 착공은 11% 급감

캐나다 주택 착공이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건축 허가는 받았지만 아직 첫 삽을 뜨지 못한…

9월 캐나다 물가 3.1%로 가속, 전국 평균 밑은 온타리오와 BC뿐

통계청(StatCan) 자료에 따르면 9월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3.1%로 더 올라, 캐나다은행(Bank of Canada)의 상단 기준인…

AI로 꾸민 매물 사진 급증, ‘집 보러 가면 다르다’ 오도 논란

온타리오에서 집을 알아보다 가구 배치가 어딘가 어색한 매물 사진을 봤다면, 인공지능(AI)으로 꾸민 '가상 스테이징'일 가능성이…

알버타 주택보유자, 금리 상승 우려 전국 1위, 76%가 걱정

RBC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 주민은 전국 어느 주보다 금리 상승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캐나다인 첫 집 구매 연령 41세, 부모 세대보다 12년 늦어졌다

RBC의 최신 주택 소유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평균 41세가 되어야 생애 첫 집을 살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