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중앙은행, 7월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가 전환점 진입”

캐나다중앙은행(BoC)이 7월 15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습니다. 정책 결정자들은 관세와 불확실성, 인구 증가 둔화로 이어진 침체기를…

기록적으로 캐나다 떠나는 사람들, 유출자 절반이 온타리오

캐나다인이 기록적인 속도로 나라를 떠나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이 유출의 상당수가 온타리오에서 나왔고, 여기에…

캘거리 단독주택만 값 올랐다, 콘도는 4% 하락한 로열 르페이지 2분기 진단

캘거리에서 단독주택은 지난 한 해 가격이 오른 유일한 주요 주택 유형이었습니다. 반면 콘도는 공급 증가…

가격은 제자리인데 단독주택으로 돌아온 매수자들, 리맥스 ’83곳 중 61% 판매 증가’

리맥스 캐나다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가격은 대체로 제자리인데도 광역토론토(GTA)와 광역밴쿠버, 프레이저 밸리의 여러 시장에서 단독주택…

‘외국인 매수 금지 풀어달라’, 콘도 재고 쌓이자 개발업계 폐지 압박

캐나다 개발업계가 외국인의 주택 소유를 막은 규제를 폐지하라고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콘도 재고가 넘쳐나면서, 도입…

리사이드역 앞 45층 임대, 크롬웰이 석 달 새 토론토서 2,400가구 임대 제안

몬트리올 기반 크롬웰 매니지먼트가 토론토 리사이드역 앞에 45층 임대건물을 제안했습니다. 올봄 이후 세 번째 신청으로,…

미미코 GO역 앞 2,631가구, 민토 콘도 대신 전량 임대로 선회

토론토 이토비코 미미코의 대형 복합개발 '그랜드 파크 빌리지'가 분양 콘도에서 전량 임대주택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미미코…

서리 152번가역 앞 31층 복합타워 제안, 스카이트레인 따라 개발 붐

밴쿠버 광역권 서리(Surrey)의 프레이저 하이웨이 회랑을 따라 새 개발 제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래 152번가역…

“인구 붐이 약한 경제를 가렸다”, BMO가 50년 자료로 이민-성장 신화를 반박하다

BMO 캐피털 마켓의 경제학자들이 '인구가 늘면 경제도 성장한다'는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50년이 넘는 자료를 분석한…

‘캐나다 최고 기업 2026’ TD뱅크 1위·룰루레몬 2위, 톱10에 은행이 대거 올랐다

타임(Time)이 발표한 '캐나다 최고 기업 2026'에서 TD뱅크가 종합 점수 96.89로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밴쿠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