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포드의 ‘전력 무기화’ 공언 무색, 올겨울 뉴욕 전력 600MW 수입

온타리오주가 올겨울 미국 뉴욕주에서 전력 600메가와트(MW)를 수입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더그 포드 주총리가 불과 몇 주…

OSAP 지급 중단 여파, 온타리오 사립 직업학교 운영 전면 중단

온타리오 학자금 지원 프로그램(OSAP) 지급이 멈추면서 사립 직업학교 트릴리엄 칼리지가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학생들은 지원금 없이는…

월드컵·축제가 띄운 토론토 관광, 여름 국제 방문객 17% 급증

올여름 토론토를 찾은 국제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었습니다. FIFA 월드컵과 각종 축제, 콘서트가…

주택 4채 헐고 30층 임대 착공, 미시사가 포트크레딧 역세권 고밀화

미시사가 포트크레딧(Port Credit) GO역 인근에서 30층 임대 아파트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개발사 에덴쇼(Edenshaw Developments)가 부지를 착공하면서,…

브램턴 집값 하락 직격, 고점 대비 37% 급락

토론토 광역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지자체 중 하나인 온타리오주 브램턴(Brampton)이 2022년 고점 이후 집값 하락의…

토론토 주택 건설업자, 워런티 미등록 사기 혐의로 기소

토론토의 한 커스텀 주택 건설업자가 고객이 낸 워런티 등록비를 실제로 등록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전 브램턴 하원의원 개발사 2,600만 달러 채무로 법정관리, 사기 수사까지

전 브램턴이스트(Brampton East) 하원의원이자 변호사인 Rajvinder 'Raj' Grewal이 소유한 부동산 개발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대주단이…

‘임대료보다 싼 콘도’, 배리 개발사, 모듈러 공법·인센티브로 적정가 도전

침체된 콘도 시장에서 온타리오 배리(Barrie)의 한 개발사가 '임대료보다 싸게 콘도를 소유하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습니다. 모듈러·표준화…

미시사가에서 가장 비싼 주택 5채, 모두 호가보다 싸게 팔렸다

미시사가에서 가장 비싼 주택 5채가 지난달 모두 호가(list price)보다 낮은 가격에 팔렸습니다. 고가 주택은 거래가…

신축 분양가에 HST 환급이 포함돼 있나요? “HST 별도” 표시의 함정

온타리오의 신축 주택 구매자는 요즘 조건에 맞으면 최대 13만 달러의 HST(상품·서비스세) 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