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브램턴 최저가 주택 5채는 전부 콘도, 최저 37만 5천 달러

지난 9월 브램턴(Brampton)에서 가장 저렴하게 팔린 주택 5채는 모두 콘도였습니다. 1위와 5위의 가격 차이는 단…

9월 광역토론토 주택 판매·평균가 동반 하락, 구매자 ‘관망’

9월 광역토론토(GTA) 주택 판매가 1년 전보다 9% 줄어든 5,040건에 그쳤습니다. 평균 매매가도 100만6,409달러로 전년보다 떨어졌고,…

9월 GTA 콘도 3분의 2가 60만 달러 미만에 팔렸다

9월 광역토론토(GTA)에서 팔린 콘도 아파트 1,316채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 893채가 60만 달러 미만에 거래됐습니다.…

토론토·남부 온타리오 휘발유값, 급등 뒤 일요일 4센트 하락

토론토와 남부 온타리오의 휘발유값이 며칠 동안 가파르게 오른 뒤, 일요일에 다시 내렸습니다. 레귤러 휘발유는 L당…

간식·냉동과일 캐나다 리콜, 노로바이러스·미표기 우유 우려

이번 주 캐나다에서 여러 간식과 과일 제품이 건강 위험을 이유로 매장에서 회수됐습니다. 문제는 라벨에 표기되지…

토론토 시장 후보 브래드포드 ‘토지양도세 인하·부채 확대’, 차우 캠프는 “무모하다”

토론토 시장 선거를 한 달 앞두고 후보 브래드 브래드포드(Brad Bradford)가 수억 달러 규모의 재정 공약을…

미시사가 20년 터줏대감 버거킹 폐점, 그 자리에 칙필레 들어선다

미시사가 서부 주민들에게 오랜 단골이던 버거킹 매장이 예고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가 미국계…

미시사가, 잔디밭에 주차하면 과태료 150달러, RV는 375달러

미시사가가 주거지에서 점점 흔해진 '잔디밭 주차' 문제에 강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집 잔디나 정원 같은…

관세 전쟁 속 광역토론토 기업 30여 곳에 2,600만 달러 연방 지원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광역토론토(GTA)의 기업 30여 곳에 모두 약 2,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토론토 상공회의소 “온타리오 주택 규제 뜯어고쳐야”, 2031년 150만 채 목표 ‘불가능’

토론토 지역 상공회의소(Toronto Region Board of Trade)가 온타리오주에 토지 용도지역(조닝)과 건축 규정을 고치라고 촉구했습니다. 2031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