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차우 시장 ‘무상 점심 급식’ 확대 공약… 재원 조달엔 물음표

토론토 시장 올리비아 차우(Olivia Chow)가 재선 공약으로, 지금은 오전 간식만 주는 시의 학교 급식을 점심까지…

알버타, 연말까지 연료세 전액 유예…리터당 13센트 인하

알버타(Alberta) 주정부가 올해 남은 기간 주 연료세를 전액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알버타…

연방 연료세 유예 2027년까지 연장, 언제 끝나나

연방정부가 연료 소비세 유예를 2027년까지 연장하면서 캐나다 운전자들이 주유소에서 계속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원래 9월…

초코우유 2리터 한 통 14.49달러, 캐나다 북부 식료품 물가에 틱톡이 발칵

캐나다 북부 지역의 식료품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 보여준 틱톡 영상이 48시간 만에 1,700만 조회를 넘겼습니다.…

BC 최저임금 $18.25 인상에도 노동자 1/3은 생활임금 미달, 메트로 밴쿠버 격차 $9 초과

BC주 최저임금이 6월 1일부터 시간당 $18.25로 인상됐지만, BC Policy Solutions와 Living Wage BC가 함께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