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두 달 새 일자리 11만 개 증발, 올해 증가분 사실상 소멸
캐나다 노동시장이 두 달 연속 크게 흔들렸습니다. 통계청(StatCan)의 9월 노동력조사에서 고용이 6만8,300개 줄었고, 8월 감소분까지…
인구 30만 명 누락, 캐나다 통계 대수정에 실업률·성장률 더 나빴다
통계청(StatCan)의 대규모 인구 상향 수정으로, 줄어드는 줄 알았던 캐나다 인구가 사실은 계속 늘고 있었던 것으로…
‘7만5천 고용 증가’의 착시, 인구 수정 반영하면 캐나다 실업률 7.6%?
캐나다 통계청의 7월 고용 지표가 겉으로는 좋아 보입니다. 계절조정 기준 일자리가 7만5,000개 늘고 실업률은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