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물가 상승률 2.8%로 둔화, 세입자와 자가 소유자가 느끼는 온도차는 여전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물가 상승률이 한풀 꺾였습니다. 연간 상승률은 2.8%로 5월보다 0.4%포인트 낮아졌지만,…

캘거리 렌트, 휴가비 더해도 소득의 42%, 밴쿠버 69%·토론토 62%와 대비된다

캘거리 렌트가 휴가비를 더해도 소득의 42% 수준에 그쳐, 캐나다에서 렌트와 여행을 함께 감당하기 가장 편한…

캐나다 자국민 이주, 74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늘었다

캐나다 시민과 영주권자가 해외로 영구 이주하는 흐름이 2026년 1분기에 다시 늘면서, 74년 기록 가운데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