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지사 이비, “유류세 일부 중단해 기름값 리터당 30센트 내리겠다”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의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주지사가 유류세 일부를 중단해 기름값을 리터당 최대 30센트까지 낮추겠다는 선거…

캘거리 디태치드 집값, 두 지역은 1년 새 4% 넘게 떨어졌다

캘거리에서 단독주택(디태치드)을 찾고 있다면, 집값이 도시 전역에서 내렸다는 소식이 반가울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지역은…

10월 1일, 캐나다 이 지역들 최저임금 오른다

10월 1일부터 캐나다 여러 지역에서 최저임금이 오릅니다. 온타리오는 시간당 17.60달러에서 17.95달러로 올라 70만 명이 혜택을…

남부 온타리오 집, 이제 팔리는 데 얼마나 걸리나

남부 온타리오에서 집이 팔리는 데 걸리는 시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와히(Wahi)의 새 보고서에…

온타리오 몬드리아 콘도, 1,400만 달러 수해로 법정관리행

온타리오 클래링턴(Clarington)에 들어설 예정이던 몬드리아 1(Mondria 1) 콘도 사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12월 발생한 수해로…

인플레 반영하면 캐나다 집값 2016년 수준, 피크 대비 30% 빠졌다

캐나다 집값이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이 반짝 상승은 사라지고, 실질…

‘암울했던 10년’ 끝, 포트맥머리 송유관 기대에 다시 붐 채비

알버타 포트맥머리가 집값 상승과 오일샌드 투자 확대, 활발한 채용으로 다시 호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으로…

온타리오 고속도로 9개 구간 제한속도 110km/h로 상향

온타리오 주정부가 고속도로 9개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100km에서 110km로 올리며 여름 내내 이어온 속도 상향…

알버타 카지노·경마장 2곳, 2320만 달러에 매각

에드먼턴과 캘거리의 카지노·경마 복합시설 2곳이 약 2,320만 달러에 새 주인을 맞습니다. 현재 운영사인 센추리 카지노스는…

피어슨 공항 민영화, 미시사가에 ‘공항 도시’ 만드나

연방정부가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운영에 민간 사업자를 들이려 합니다. 미시사가 주민은 요금 인상과 소음을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