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시선거 쟁점 된 ‘주택 공급론’, OneCity 당내 노선 분화

밴쿠버 시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당 OneCity Vancouver의 주택·개발 노선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당의 공식 강령과 개별…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무인 운행 ‘새 두뇌’ 5개월 야간 시험 돌입

광역밴쿠버의 무인 경전철 스카이트레인(SkyTrain)이 이번 주말부터 새 관제센터로 전환하기 위한 야간 시험 운행을 시작합니다. 시험은…

토론토·남부 온타리오 휘발유값, 급등 뒤 일요일 4센트 하락

토론토와 남부 온타리오의 휘발유값이 며칠 동안 가파르게 오른 뒤, 일요일에 다시 내렸습니다. 레귤러 휘발유는 L당…

간식·냉동과일 캐나다 리콜, 노로바이러스·미표기 우유 우려

이번 주 캐나다에서 여러 간식과 과일 제품이 건강 위험을 이유로 매장에서 회수됐습니다. 문제는 라벨에 표기되지…

토론토 시장 후보 브래드포드 ‘토지양도세 인하·부채 확대’, 차우 캠프는 “무모하다”

토론토 시장 선거를 한 달 앞두고 후보 브래드 브래드포드(Brad Bradford)가 수억 달러 규모의 재정 공약을…

캘거리 외곽 단독주택값 줄줄이 하락, 에어드리 -4.7%로 낙폭 최대

캘거리 부동산위원회(CREB)의 2026년 9월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주변 위성 도시와 타운 상당수에서 단독주택 기준가격이 1년…

철거될 밴쿠버 집 3채, 바지선 타고 하이다과이로 떠났다

메트로 밴쿠버에서 철거될 예정이던 단독주택 3채가 바지선에 실려 BC 해안을 따라 올라간 끝에 10월 2일…

BC 남아시아 박물관, 밴쿠버 아닌 서리로, ‘부지비와 인구’가 가른 결정

BC주 NDP 주정부와 서리(Surrey)시가 남아시아계 캐나다인을 기리는 주립 박물관을 함께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주정부는 밴쿠버도 후보로…

빅토리아와 사니치 ‘하나의 도시로 합칠까’, 10월 지방선거서 주민투표

BC주 주도 빅토리아(Victoria)시와 바로 북쪽의 사니치(Saanich) 구가 10월 17일 지방선거에서 두 지자체의 통합 여부를 묻는…

미시사가 20년 터줏대감 버거킹 폐점, 그 자리에 칙필레 들어선다

미시사가 서부 주민들에게 오랜 단골이던 버거킹 매장이 예고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가 미국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