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인구 감소 추정 뒤집어 “2025년 28만 명 증가, 둔화는 뚜렷”

통계청이 2025년 캐나다 인구가 소폭 늘었다고 수정 발표하며, 앞서 내놓은 '건국 이래 첫 인구 감소'…

캘거리–에드먼턴 고속철도 ‘한 발 더’, 알버타 가을 사업자 공모 착수

캘거리와 에드먼턴을 잇는 고속철도 계획이 또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알버타 주정부가 이번 가을 공식 사업자…

밴쿠버 시장 후보 하드윅 “부담 가능 임대 지키자”, 용도상향 중단 공약

밴쿠버 시장 후보 콜린 하드윅이 중간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주택 공급에 정부가 더 직접 나서야…

노령연금(OAS) 10월 1.4% 인상, 65~74세 월 762.50달러로

노령연금(OAS)을 받는 캐나다인은 10월부터 지급액이 소폭 오릅니다. 물가 변동에 맞춰 조정되는 이번 인상으로 65~74세는 월…

서리 시장 후보 “빈집세 도입해 지원주택 연 1,000채”, 주정부에 권한 요구

서리 시장 후보 마이크 스타척이 연중 상당 기간 비어 있는 주택에 새 지방세를 매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방향은 맞지만 아직 멀었다”, RESCON 주택 서밋이 짚은 캐나다 주택난

캐나다 주택 시장이 마침내 옳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부담 가능 주택과 공급 위기를 풀기에는 아직…

알버타 이민 여론조사, 주민투표 한 달 앞두고 절반이 ‘9개 질문’ 결정 못 해

10월 19일 알버타 주민투표를 한 달 앞두고, '분리' 질문을 뺀 나머지 9개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포일리에브르 “디젤 세금 전면 폐지”하자, 탄소세·청정연료기준도 없애자

보수당 대표 피에르 포일리에브르(Pierre Poilievre)가 디젤 연료에 붙는 연방 세금을 없애고, 앞으로 캐나다의 디젤 공급을…

트럼프 ‘최혜국 약가’ 정책, 캐나다 약값을 되레 올릴 수 있다

미국이 다른 선진국의 최저 약값에 맞추는 '최혜국(MFN) 약가' 정책을 밀어붙이면서, 정작 캐나다를 비롯한 다른 나라의…

“요크 지역, 온타리오가 연 4억 5천만 달러 과소지원”, 집값에 밀려온 인구에 서비스는 못 따라가

토론토 북쪽 요크 지역(York Region)이 온타리오 주정부로부터 다른 대형 지자체보다 적은 지원을 받아, 커뮤니티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