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 잔디밭에 주차하면 과태료 150달러, RV는 375달러

미시사가가 주거지에서 점점 흔해진 '잔디밭 주차' 문제에 강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집 잔디나 정원 같은…

유학생은 급감했지만 내국인이 메웠다, 캐나다 대학 등록 역대 최고

캐나다 국제 유학생 등록이 30여 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내국인 등록이 14년 만에…

캘거리 사무실 시장,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가장 강한 분기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 캘거리의 사무실 시장이 2014년 유가 폭락 이후 가장 강한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관세 전쟁 속 광역토론토 기업 30여 곳에 2,600만 달러 연방 지원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광역토론토(GTA)의 기업 30여 곳에 모두 약 2,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서리 시장 공약 15억 달러 투자, 재산세 인상은 물가 이내로

브렌다 로크 서리(Surrey) 시장이 이끄는 Surrey Connect 당이 공공시설과 공원, 도로에 약 15억 달러를 더…

“문제는 돈이 아니다”, 연방 저렴주택 사업 발목 잡는 규제와 조율

연방 주택 기관 Build Canada의 수장이 저렴주택 공급의 진짜 걸림돌은 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복잡한 규제와…

집값 떨어지자 역모기지로 눈 돌리는 고령 주택 소유자들

집값이 내리고 매각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산 대부분이 집에 묶인 고령 주택 소유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인구는 생각보다 더 늘었는데 임대료는 왜 떨어졌나

캐나다 통계청이 인구 추정치를 크게 올려 잡으면서, 앞서 보고됐던 인구 감소의 상당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캐나다 임대료 20% 급등, 그런데 중앙은행도 시작점을 설명 못 한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의 새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캐나다의 원룸(침실 1개) 임대료는 20% 넘게…

토론토 상공회의소 “온타리오 주택 규제 뜯어고쳐야”, 2031년 150만 채 목표 ‘불가능’

토론토 지역 상공회의소(Toronto Region Board of Trade)가 온타리오주에 토지 용도지역(조닝)과 건축 규정을 고치라고 촉구했습니다. 2031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