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절반이 성인 자녀 생활비 대준다…계약금 아닌 ‘식료품·월세’ 지원

RBC 신규 설문에서 캐나다 부모의 절반 이상이 성인 자녀의 생활비를 대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거처럼…

알버타, 연말까지 연료세 전액 유예…리터당 13센트 인하

알버타(Alberta) 주정부가 올해 남은 기간 주 연료세를 전액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알버타…

켄 심의 밴쿠버 공약, 2027년 재산세 동결·주차요금 폐지

켄 심 밴쿠버 시장이 이끄는 ABC 밴쿠버가 10월 17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약을 내놨습니다. 2027년 재산세…

내리던 밴쿠버 임대료, 관세가 되돌린다…강재값 7% 급등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내려온 밴쿠버 임대료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모듈러·조립식 원하는 캐나다인, 자금·인력난에 막힌 대안 주택

모듈러 주택이나 타이니 하우스 같은 비전통 주택을 원하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지을 건설업체는…

“이건 광기”, 미시사가 20층 3개 동 고밀 개발안에 주민 반발

미시사가(Mississauga) 북동부의 한 부지에 20층 아파트 3개 동을 새로 짓는 고밀 개발안을 두고 주민들이 강하게…

“더 넓은 집 원하지만 못 구해”, 세입자 5명 중 1명 ‘핵심 주거 필요’

캐나다 세입자 상당수가 어려운 주택시장 속에서도 내 집 마련과 더 넓은 공간에 대한 바람을 놓지…

캐나다 가계부채 3.29조 달러 사상 최고, ‘곤경성 차입’ 급증

캐나다 가계부채가 7월 기준 3.29조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모기지 성장은 한 세대 만에 가장…

온타리오 임대차 규정 오늘부터 변경, 세입자와 집주인이 알아야 할 것

온타리오 주거임차법(RTA) 개정안이 9월 21일 월요일부터 발효됐습니다. 핵심은 임대료를 연체한 세입자에 대한 상환 기한이 짧아진…

캘거리 인근 QEII 고속도로 우회로 검토 착수, 최대 10차선 확장도

알버타 주정부가 캘거리 인근 QEII 고속도로(Highway 2)의 우회로 신설을 위한 계획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하루 1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