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임시 비자 승인 다시 가속…2월 29.5만건으로 역대 3위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의 2월 임시 거주 비자 승인이 29만5,05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1% 늘었습니다. 정부의 비영주…
캘거리 시청 5월 채용 확대…연봉 14만 달러 일자리 6선
캘거리 시정부가 5월 채용을 확대해 엔지니어링·재무·환경 등 다수 부서에서 인력을 모집합니다. 일부 정규직은 최대 연봉…
캐나다 5월 새 규정 한꺼번에 시행…국세청 일별 이자·은행 유동성·이민 점수까지
캐나다는 5월 1일부터 세금·은행·이민 분야에서 일제히 새로운 규정을 시행합니다. 국세청(CRA)의 일별 복리이자 부과, 금융감독청(OSFI)의 유동성…
BC 최대 개발사 콘서트 프로퍼티즈 새 CEO에 캐서린 룸…랑가라 가든 2,600세대 본격화
BC주 최대 부동산 개발사 중 하나인 콘서트 프로퍼티즈(Concert Properties)의 신임 회장 겸 CEO로 캐서린 룸(Catherine…
메트로밴쿠버 ‘여름 잔디 물주기 전면 금지’…벌금 $500
메트로밴쿠버는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잔디 물주기를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평소 주 1회 허용되던…
캐나다 주택 건설사 신뢰 ‘바닥’…자가용 위축·임대로 무게 이동
캐나다주택건설협회(CHBA)의 1분기 주택시장지수에서 단독주택 신뢰지수가 20.9로 사상 최저에 1.3포인트 차이로 근접했고, 다세대주택 지수는 13.4로 3분기…
캐나다 부유층 모기지 연체율 0.55% — 소형 대출의 두 배, 신용 사이클 반전 신호
캐나다은행협회(CBA) 2월 데이터에 따르면 모기지 연체율이 0.28%로 최근 4년 최저치 대비 두 배로 뛰었고, 특히…
캘거리 Chinook 쇼핑센터 옆 18·19층 임대타워 504세대 승인
캘거리 CF Chinook Centre에서 한 블록 떨어진 부지에 18층·19층 임대 고층 타워 두 동이 승인돼…
BCREA 전망: 2026년 BC 주택 거래 2.1% 추가 감소 — ‘연속된 충격’ 속 가격도 하락
BC 부동산협회(BCREA)가 4월 27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주택시장 전망에 따르면, 올해 BC주 주거용 주택 거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