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장관 9명 교체 개각, ‘큰 변화 아닌 미세 조정’ 평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이번 주 장관 37명 중 9명을 이동시키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정치 전략가들은…
타임 선정 세계 100대 기업에 밴쿠버 룰루레몬 84위, TD·매뉴라이프도 이름
타임(Time)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 기업' 순위에서 밴쿠버에서 시작한 캐나다 애슬레저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이 84위에 올랐습니다. 밴쿠버…
캐나다 장애급여 수급자에 150달러 추가 지급, 9월 17일부터 신청 없이 받는다
연방정부가 캐나다 장애급여(Canada Disability Benefit) 수급자에게 일회성으로 150달러를 더 지급합니다.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고, 대상자…
밴쿠버, 세계 스마트시티 순위 또 하락, 148개 도시 중 58위
밴쿠버가 2026년 IMD 스마트시티 지수에서 세계 148개 도시 중 58위에 올랐습니다. 5년째 순위가 미끄러지고 있고,…
토론토 옛 캠벨수프 공장, 양자컴퓨터 공장으로 바뀐다
양자컴퓨팅 기업 자나두가 토론토의 옛 캠벨수프 공장을 양자컴퓨터 제조시설로 바꿉니다. 연방정부 1억 9,5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캐나다 모기지 금리, 오를 일만 남았다, 대출기관 마진이 한계에 도달했다
캐나다 국채 수익률이 다시 급등했지만 모기지 금리는 아직 그만큼 오르지 않았습니다. 대출기관들이 마진을 깎아 상승분을…
알버타 자동차보험료 평균 13.7% 인하, 새 ‘케어퍼스트’ 제도로 연 297달러 절감
알버타 운전자들이 주정부의 새 자동차보험 제도인 '케어퍼스트(Care-First)' 아래에서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보험료를 아끼게 될…
밴쿠버 주택 전문가들이 내놓은 ‘위시리스트’ 14가지, 중간 소득층을 위한 해법
밴쿠버의 도시계획가와 교수, 건축가들이 모여 시장에서 밀려난 평균 소득 계층을 위한 주택 공급 아이디어 14가지를…
오샤와, 862세대 개발 3건 공청회 돌연 취소, 시의원 “매우 이례적”
온타리오 오샤와(Oshawa)에서 세 건의 개발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던 월요일 시청 공청회가 돌연 취소됐습니다.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