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온타리오 집값 최대 낙폭, 토론토·해밀턴 –7% 퀘벡시티는 +11%
지난 8월 캐나다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남부 온타리오였습니다. 토론토와 해밀턴(Hamilton)이 나란히 전년 대비…
8월 캐나다 물가 3%로 정체됐지만, 10개 주 중 8곳은 더 올랐다
8월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연 3.0%로 7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이 멈춘 것과…
캘거리 사우스랜드 드라이브 대대적 재건 착공, 야간 통제·혼잡 예고
캘거리의 주요 도로인 사우스랜드 드라이브 SW(Southland Drive SW)에서 이달 중 대대적인 재건과 재포장 공사가 시작됩니다.…
BC 근로자 45%, 실직하면 두 달도 못 버텨…절반은 “작년보다 불안”
브리티시컬럼비아(BC) 근로자의 45%는 직장을 잃을 경우 두 달치 지출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조사는…
광역밴쿠버 미분양 완공 주택 4,200채, 추정 가치 46억 달러
광역밴쿠버에서 완공됐지만 팔리지 않은 주택이 올해 말까지 약 4,200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 미분양 주택의…
광역토론토 8월 가장 비싼·싼 동네, 로즈데일 349만 vs 파인밸리 39만
새 주택 보고서가 광역토론토(GTA)에서 주택 구매자에게 가장 저렴한 동네와 가장 비싼 동네를 공개했습니다. 8월 기준…
캐나다 최대 규모 스위스 샬레 철거, 미시사가에 타운홈·10층 아파트 들어선다
미시사가에서 캐나다에서 가장 큰 스위스 샬레(Swiss Chalet) 레스토랑 중 하나가 주거 개발을 위해 철거될 예정입니다.…
토론토 콘도 착공 상반기 단 156채, CMHC “10년 평균의 40분의 1”
토론토시에서 2026년 상반기에 착공된 콘도가 단 156채에 그쳤다고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0년 연평균…
알버타, ‘연방 프로그램 선택적 탈퇴’ 주민투표, 10월 19일 4개 개헌 질문
오는 10월 19일 알버타 주민투표에서 유권자들은 분리·이민 문제와 함께 4개의 개헌 관련 질문에 답합니다. 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