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고 있던 집, 팔 때 알려야 할까? 캐나다의 모호한 고지 규칙

집에서 살인이나 자살, 범죄 같은 '어두운 과거'가 있었을 때, 파는 쪽이 이를 사는 쪽에 알려야…

GTA 모기지 연체 급증, 파워 오브 세일 매물 최다 도시는 토론토·브램턴

온타리오에서 대출 연체로 나온 '파워 오브 세일(power of sale)' 매물이 가장 많은 도시는 토론토로 단연…

윗비 GO역에 45층 등 타워 6개·2,400세대 개발 제안, 주민 공청회 열려

온타리오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 Ontario)가 윗비(Whitby) GO역에 제안한 개발안이 수요일 저녁 주민에게 공개됐습니다. 최고 45층 높이의 주거…

“외국인 매수 금지 풀어도 집값은 안 잡힌다… 하지만 얼어붙은 콘도 시장엔 도움”

캐나다의 외국인 주택 매수 금지가 2027년 1월 1일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 인사인 Yousaf…

캘거리 리치먼드 그린 파크 재개발 2단계 착공, 피클볼 16면·크리켓 케이지 신설

캘거리 남서부의 리치먼드 그린 파크 재개발이 다음 단계에 들어서며, 여러 새 편의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옛…

캐나다 최고 연봉 CEO는 ‘쓰레기 사업’, 2억3천만 달러로 1위

캐나다 100대 상장기업 CEO의 2025년 보수 순위가 공개됐습니다. 1위는 뜻밖에도 폐기물·재활용 수거 기업의 창업자로, 총…

밴쿠버 교통당국, 첫 역세권 임대타워 착공, 홍콩 MTR식 수익모델 시동

밴쿠버 대중교통 당국 트랜스링크(TransLink)가 첫 영리 부동산 개발 사업의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역세권 부동산을 직접 개발해…

밴쿠버 저소득 단칸방 호텔 줄줄이 압류, 세입자 400명 퇴거 위기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오래된 단칸방 호텔들이 매각과 압류에 놓이면서 최대 수백 명의 저소득 세입자가 살…

토론토 집값 조정 끝나가나, 회복 신호와 남은 위험 요인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이 가격 조정의 끝을 향한 조심스러운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물이 오래 팔리지 않지만, 공급이…

토론토 콘도 착공 뚝, 임대아파트가 수십 년 만에 콘도를 앞질렀다

광역토론토에서 착공 중인 목적형 임대아파트 물량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콘도 착공 물량을 앞질렀습니다. 신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