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주권’ 뒤집힌 온타리오 신규 원전, 우라늄 농축은 미국 손에
온타리오가 클래링턴(Clarington)에 짓는 새 소형 원자로가 미국에서 농축한 우라늄에 의존하게 됩니다. 농축 없이 캐나다산 천연…
웨스트젯 승무원 파업에 캘거리 80편 결항, 쟁점은 ‘무급 지상노동’
웨스트젯(WestJet) 객실 승무원들이 8월 2일 파업에 들어가면서 캘거리를 오가는 항공편 80편 이상이 결항됐습니다. 핵심 쟁점은…
캐나다 ‘에너지 강국’ 청사진 구체화, 44조원 신규 송유관에 오일샌드 증산 시동
캐나다가 '에너지 강국'으로 나아가는 밑그림이 지난주 잇단 발표로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핵심은 알버타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해안으로 이어지는…
BC주 소상공인 매출, 전국에서 가장 큰 폭 감소, 유가 상승이 발목
올해 2분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소상공인의 매출이 캐나다 여러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원인으로는 미국과…
미국인이 가장 이주하고 싶은 나라 5위 캐나다, 연간 10만 건 넘는 이주 검색
미국을 떠나려는 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나라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가 세계 5위에 올랐습니다. 캐나다는…
캐나다 모기지 연체율 10년 최고 근접, 현실은 더 나쁠 수도
캐나다 모기지 연체율이 침체기에 가까운 수준까지 올라섰습니다. 90일 이상 밀린 모기지 비율은 5월 0.29%로 2016년…
캘거리, 1,700만 달러 보행교 착공… 강변 브리지랜드 연결 강화
캘거리에서 약 1,700만 달러 규모의 새 보행교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브리지랜드-리버사이드(Bridgeland-Riverside) 주민들의 이동을 편하게 하고, 보우강(Bow…
“무료라더니 유료”… 터보택스 미끼상술 집단소송 온타리오서 인가
지난 10년간 터보택스(TurboTax)로 세금을 신고한 캐나다인이라면 이번 소식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온타리오 법원이 '무료' 광고가 사실과…
웨스트젯, 737기 주기 시작… 파업 위기에 여름 운항 비상
웨스트젯(WestJet)이 전면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737 항공기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객실승무원 노조가 72시간 파업 예고를 통보하면서,…
30년 된 캐나다 첫 코하우징 ‘윈드송’, 협동형 주거가 다시 뜬다
BC 랭리(Langley)에서 캐나다 최초의 코하우징(co-housing) 커뮤니티 '윈드송(Windsong)'이 개장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개발자가 되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