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비트코인 ATM 업체 “연방 ATM 폐지안, 사기 본질은 못 잡아”

에드먼턴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회사 Bitcoin Well의 창업자 아담 오브라이언(Adam O'Brien)은 연방정부가 추진 중인 암호화폐…

캘거리 옆 5개 도시, 5월 채용 정보 한눈에

도시 외곽으로 이주·출퇴근을 고민하는 구직자라면 5월에는 캘거리 인근 5개 자치체가 일자리를 적극 모집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캘거리 4월 주택 판매 5.7% 감소…콘도 가격 8.9% 급락

캘거리의 4월 주택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5.7% 줄어든 2,104건에 그쳤습니다. 벤치마크 가격도 568,800달러로 3.5%…

임신 테스트기 옆에 “방 하나 더 필요하시죠?” 캘거리 중개인 광고 화제

캘거리에 본거지를 둔 부동산 중개인 Isabella Doyle이 임신 테스트기 진열대 옆에 붙인 광고로 SNS에서 화제입니다.…

캘거리 럭셔리 매물 5선 — Rocky View 사유지부터 Springbank Hill 패밀리 하우스까지 ($385만~$1,000만)

RE/MAX Collection이 4월 30일 발표한 캘거리 럭셔리 매물 투어. 토론토·밴쿠버 대비 가격 경쟁력이 강한 캘거리…

캘거리 북동부에 16만 2,500제곱피트 종합 체육시설…”시 예산 전액 확보”

캘거리 북동부 새들리지(Saddle Ridge)에 16만 2,500제곱피트 규모의 종합 체육시설 'Northeast Athletic Complex'가 들어섭니다. 35에이커 부지에…

캘거리 시청 5월 채용 확대…연봉 14만 달러 일자리 6선

캘거리 시정부가 5월 채용을 확대해 엔지니어링·재무·환경 등 다수 부서에서 인력을 모집합니다. 일부 정규직은 최대 연봉…

알버타 부동산위원회, 사기 사건 처리 평균 370일… Deloitte “규제 부실” 보고

알버타 부동산위원회(RECA)가 사기 신고 사건을 처리하는 데 평균 370일이 걸리고 1년 이상 미해결 조사가 135건,…

캘거리, 연봉 8만5천 달러로도 ‘편안한 내 집 마련’ 불가능

새 분석 결과 연봉 8만5천 달러로도 캘거리에서 '편안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후…

114년 된 캘거리 옛 학교 건물, 최상층 콘도 134.5만 달러에 매물로

1912년 지어진 캘거리 Parkhill 지역 옛 학교 건물의 최상층 콘도 유닛이 134만 5,000달러에 시장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