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가 밀어올린 물가와 금리, 2027년 캐나다 오일패치 투자 확대 전망

높은 에너지 가격이 캐나다 경제 곳곳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물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는 가운데, 석유·가스 업계는…

캘거리 상업용 부동산 2026 가을 시장 업데이트… 산업용 공실률 4.7% 최저

캘거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2026년 상반기에도 산업용과 리테일, 멀티패밀리 수요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정된…

알버타, 11월 1일부터 서머타임 영구화, 겨울 일출 오전 9시로

알버타주가 11월 1일(일)부터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을 영구화합니다. 1년에 두 번 시계를 바꾸던 관행이 사라지는 대신, 겨울 일출이…

에드먼턴 수제맥주 양조장들, 전국·주 대회서 메달 휩쓸어

에드먼턴(Edmonton)의 여러 수제맥주 양조장이 최근 열린 전국·주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받았습니다.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을…

캘거리, 1억 7천만 달러 규모 북동부 종합운동단지 착공

캘거리가 대형 종합운동단지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새들리지(Saddle Ridge)에 들어서는 노스이스트 애슬레틱 컴플렉스는 건설 예산 1억 7,040만…

캘거리 수날타 간선도로 재정비, 넓은 보도와 녹지로 보행 친화 거리

캘거리 도심 인근 수날타(Sunalta)의 간선도로가 더 푸르고 안전하며 걷기 좋은 거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시가…

캘거리 브렌트우드 역세권에 1,550세대…코업 부지 복합개발 제안

캘거리 북서부 브렌트우드(Brentwood) C트레인 역 옆에 최대 1,550세대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이 제안됐습니다. 기존 캘거리 코업(Calgary…

알버타 ‘잔류’ 결정에 재계 안도…그래도 남은 기업 불확실성

알버타주가 캐나다 잔류를 묻는 주민투표에서 과반이 '잔류'를 택했습니다. 재계는 결과를 '결정적'이라 평가하며 안도했지만, 분리 논쟁이…

알버타 주택보유자, 금리 상승 우려 전국 1위, 76%가 걱정

RBC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 주민은 전국 어느 주보다 금리 상승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스미스 알버타 주총리 “연방 파이프라인 신속 승인, 오타와의 태도 변화 신호”

대니얼 스미스 알버타 주총리가 연방정부의 신규 파이프라인 사업 신속 승인 결정을 두고, 오타와의 대알버타 태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