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장애세액공제 신청 간소화… 6년간 3.45억 달러 세제 감면, 의료 인증 범위 확대

캐나다 연방정부가 봄 경제 업데이트에서 장애세액공제(Disability Tax Credit·DTC) 신청 절차 간소화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6년간 3억…

캐나다 영주권 수수료 일괄 인상… 사업이민 85달러·PNP 40달러 올랐다 (4월 30일 시행)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4월 30일부터 영주권 신청 수수료를 일괄 인상했습니다. 사업이민이 1,810→1,895달러(+85)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환율로 환산하니…뉴욕 월세는 토론토 두 배, 라스베이거스는 캘거리보다 싸다

Zoocasa가 2026년 3월 임대료 데이터를 토대로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 월세를 환율로 환산해 비교했습니다. 뉴욕 4,075달러(USD)…

BoC, 2026 주택 성장 전망 가장 크게 하향…”분양 콘도 소규모 글럿” 경고

캐나다은행(BoC)이 4월 통화정책보고서(MPR)에서 2026년 GDP 성장 기여도 가운데 주택 부문을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CPP 기여율 9.9→9.5%로 인하…2027년부터 7만 달러 연봉 기준 연 133달러 더 받는다

연방정부가 봄철 경제 업데이트에서 캐나다연금(CPP) 기본 기여율을 9.9%에서 9.5%로 0.4%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

캐나다은행 4회 연속 동결 2.25%…고정금리는 오히려 4%로 상승, 차주 셈법 바뀐다

캐나다은행(BoC)이 2026년 세 번째 금리 결정에서 기준금리 2.25%를 4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약한 국내 경제지표에도 이란발…

캐나다, 임시 비자 승인 다시 가속…2월 29.5만건으로 역대 3위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의 2월 임시 거주 비자 승인이 29만5,055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1% 늘었습니다. 정부의 비영주…

캐나다 5월 새 규정 한꺼번에 시행…국세청 일별 이자·은행 유동성·이민 점수까지

캐나다는 5월 1일부터 세금·은행·이민 분야에서 일제히 새로운 규정을 시행합니다. 국세청(CRA)의 일별 복리이자 부과, 금융감독청(OSFI)의 유동성…

캐나다 주택 건설사 신뢰 ‘바닥’…자가용 위축·임대로 무게 이동

캐나다주택건설협회(CHBA)의 1분기 주택시장지수에서 단독주택 신뢰지수가 20.9로 사상 최저에 1.3포인트 차이로 근접했고, 다세대주택 지수는 13.4로 3분기…

캐나다 부유층 모기지 연체율 0.55% — 소형 대출의 두 배, 신용 사이클 반전 신호

캐나다은행협회(CBA) 2월 데이터에 따르면 모기지 연체율이 0.28%로 최근 4년 최저치 대비 두 배로 뛰었고,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