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캐나다 사장, 8개월 만에 사임하고 새 사장 물색

무스타파 아바시(Mustafa Abbasi)가 소더비 인터내셔널 리얼티 캐나다 사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올해 2월 선임이 발표된 지 불과…

연방항소법원, 선덜랜드 중개수수료 집단소송 핵심 쟁점 진행 허용

구매자 측 중개 수수료가 정해지고 지급되는 방식에 문제를 제기한 집단소송이 또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연방항소법원이…

캐나다 첫 집 평균 41세에나, ‘RBC 설문’ 주택 사다리 양쪽서 무너졌다

캐나다에서 처음 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은 이제 평균 41세에나 집을 살 계획입니다. 지금 집을 가진…

에어캐나다, 목요일부터 전화 예약에 1인당 30달러 수수료 신설

에어캐나다가 목요일부터 전화로 상담원을 통해 하는 모든 신규 예약에 승객 1인당 30달러의 수수료를 새로 부과합니다.…

서스캐처원 매물 늘었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40% 부족, 가격은 소폭 상승

서스캐처원(Saskatchewan) 주택 구매자들이 가을 시장을 앞두고 선택지가 조금 넓어졌습니다. 9월 신규 매물과 재고가 모두 늘었기…

캐나다 집값 하락, 2008년 미국 붕괴에 육박, “고통은 숨겨져 있다”는 BMO 경고

캐나다 집값은 2022년 초 정점 이후 20.5% 떨어져, 2008년 전후 미국의 주택 붕괴(26% 하락)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주 캐나다 아동수당 지급, 자녀 1명당 최대 679달러

조건을 갖춘 캐나다 가정은 다음 주에 또 한 차례 정부 혜택을 받습니다. 다음 캐나다 아동수당(CCB)…

캐나다 원주민 부동산 중개인들, 전국 단위 협회 공식 출범

캐나다 원주민 부동산 전문가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새 전국 협회가 출범했습니다. 원주민 부동산 중개인 협회(IAR)는…

카니 정부 공항 민영화 추진에 경제학자 반론, “혜택부터 입증하라”

마크 카니 총리 정부가 추진하는 4대 공항 민영화 방안을 두고, 한 경제학자가 "민영화의 혜택부터 입증해야…

실크·그레이트밸류 리콜 ‘750만 달러’ 환급, 신청 마감 열흘 안 남았다

실크(Silk)와 그레이트밸류(Great Value) 식물성 음료 리콜과 관련한 750만 달러 규모 집단소송 합의금 신청 마감이 코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