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인근 5개 지자체 6월 채용, 시급 31~57달러 공석 안내

캘거리 외곽 5개 지자체(Cochrane, Canmore, Banff, Airdrie, Strathmore)가 6월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입문급 시급직부터 시니어…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첫 시험열차 운행 개시… 2027년 늦가을 개통 목표

밴쿠버 광역권 SkyTrain의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 브로드웨이 연장 구간에서 5월 29일 첫 시험열차가 운행을 개시했습니다.…

밴쿠버 FIFA 월드컵 공공 비용 7억 2,900만 달러로 또 상향… 시 부담 가장 커

BC 주정부가 2026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의 연방·주·시 합산 비용 추정치를 6억 8,500만~7억 2,900만 캐나다달러로…

캐나다 3월 구인 공고 50만 건, 2017년 이후 최저… 빈자리율 2.8%로 반토막

캐나다 노동시장이 거의 10년 만에 가장 위축된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26년 3월 구인 공고가…

10년 방치된 토론토 도심 공터에 50층 트윈타워… 1,000세대 공급안 제출

토론토 도심 프론트 스트리트와 팔리아먼트 스트리트가 만나는 모퉁이, 10년 가까이 방치돼 온 공터에 50층과 54층짜리…

BC 주민 62% “경제 나쁘다”… 적자 해법은 정치 성향 따라 극명히 갈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의 경제 인식이 지지 정당에 따라 크게 갈린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민의 62%가 BC…

캘거리 도심 올림픽 플라자 재단장 착공… 2028년 개장, 1988 올림픽 유산 잇는다

캘거리 도심의 상징인 올림픽 플라자 재단장 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2028년 개장을 목표로, 1988년 동계올림픽의…

6년 만에 다시 문 연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 개장 첫날 인산인해

밴쿠버 캠비 스트리트와 웨스트 41번가에 들어선 오크리지 파크 몰과 타임아웃 마켓이 같은 날 정식 개장하며,…

GTA 부동산 중개사가 만든 ‘온타리오 데이터센터 지도’… AI 인프라 붐과 주택 매매 사이

토론토 광역권(GTA) 부동산 중개사가 온타리오 전역의 데이터센터 개발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AI…

온타리오 대학가 임대시장 ‘반전’… 2026년 방 구하기 쉬워진 4개 도시

온타리오 대학 도시들은 수년간 초저공실률과 학생 주택을 둘러싼 입찰 경쟁, 매년 가을마다 오르는 임대료로 들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