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2조 6,400억 달러·임시직 급증, 캐나다 신용 경색 신호 커진다

캐나다 가계부채가 2026년 2분기 2조 6,400억 달러로 늘며 신용 경색(credit crunch) 신호가 커지고 있습니다. 8월…

관세 전쟁 속 알버타의 ‘외교 우선’ 노선, 강경 대응 주들과 갈리다

알버타의 미국 담당 수석 대표 네이선 쿠퍼(Nathan Cooper)가, 더 강하게 맞선 다른 주들과 비교해 외교를…

서스캐처원 티스데일에 알루미나 정제소, ‘세계 매장량 3분의 1’ 자원 개발 시동

캐나디안 에너지 메탈스(Canadian Energy Metals)가 서스캐처원주 티스데일(Tisdale)에 알루미늄의 핵심 원료인 알루미나(alumina)를 정제하는 시범 공장을 짓기로…

미-캐 관세 전쟁의 역설, 토론토 캐나다산 소상공인엔 ‘기회의 창’

미국이 8월 22일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발효하며 무역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토론토의 캐나다산 중심…

토론토대 노동자 6,100명 파업 찬성 96%, 개강 첫날 파업 초읽기

토론토대(University of Toronto) 노동자 6,100여 명을 대표하는 노조가 파업 찬반 투표에서 96%의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BC, 8월 일자리 5,500개 감소, 실업률 6.5%로 상승

캐나다 통계청 8월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는 지난달 순 5,500개 일자리가 줄었습니다. 교육과 소매·도매, 건설에서…

‘크랙아마겟돈’ 도래, 캐나다 정유사 디젤 정제마진 사상 최고로 호황

캐나다 정유업체들이 디젤에서 사상 최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원유를 사들이는 값과 정제한 연료를 파는 값의…

에드먼턴 다운타운 26층 타워 6,100만 달러에 손바뀜, 200세대 ‘물가연동 임대’로

에드먼턴 다운타운의 26층 주거 타워 'Pinnacle'이 6,100만 달러에 새 주인을 맞았습니다. 매입에 나선 알버타 기반…

캐나다 신규 일자리 절반이 임시직, 평소의 4배로 성장 기반 흔들

캐나다 고용이 8월 4만1,700명 줄어든 가운데, 더 큰 문제는 일자리의 '질'로 지목됩니다. 지난 1년 새로…

캘거리 북서부에 6층 105세대 복합주거 ‘The Sydney on 16th’ 착공

캘거리 북서부 16번가에 주거 105세대와 상가를 갖춘 6층 규모의 복합주거 'The Sydney on 16th'가 건축허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