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연료세 유예 2027년까지 연장, 언제 끝나나

연방정부가 연료 소비세 유예를 2027년까지 연장하면서 캐나다 운전자들이 주유소에서 계속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원래 9월…

밴쿠버권 세입자에게 가장 좋은 도시는 서리, 글로브 2026 순위

글로브앤메일의 2026년 세입자 친화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 광역권 1위를 신흥 도시 서리(Surrey)가 차지했습니다. 임대료 자체는…

브램턴에 저렴 타운하우스 52세대 포함 104세대 단지 제안

브램턴(Brampton)에 100세대가 넘는 타운하우스 단지가 제안됐고, 이 중 절반이 저소득층을 위한 부담가능(affordable) 주택으로 계획됐습니다. 원래…

투자용 콘도를 넘어서, 토론토 로즈데일 ‘1 Marlborough’의 실거주 실험

토론토 로즈데일(Rosedale)에 들어설 럭셔리 콘도 '1 Marlborough'가 그동안 투자자 중심으로 굴러온 토론토 콘도 개발 방식에…

퀘벡, 병 보증금 환급 시스템 대개편… 2년이 지난 지금 잘 되고 있을까

퀘벡이 3년이 채 안 되는 사이 빈 음료 용기를 반환하고 환급받는 방식을 크게 바꿨습니다. 컨시냐크시옹(Consignaction)이라는…

“작품 7만5000달러가 세관에 묶였다”… 무역전쟁에 미국 고객 잃는 서스캐처원 소상공인

캐나다·미국 무역전쟁이 예술계를 포함한 일부 캐나다 수출업자들을 예상치 못하게 강타했습니다. 서스캐처원 새스커툰(Saskatoon)의 판화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토론토 노동절 퍼레이드 뒤덮은 무역전쟁, 노동계 “대가를 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노동절인 9월 7일 토론토 연례 노동절 퍼레이드에서 수천 명의 노동자와 노조원이 행진하며, 길어지는 캐나다·미국 무역전쟁…

트럼프, 봄바디어에 “미국서 만들지 않으면 미국서 못 판다”… 대표 기업 정조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7일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항공기 제조사 봄바디어(Bombardier)를 향해, 미국에서 생산을…

캘거리에서 가장 비싼 동네 5곳, 가장 싼 동네 5곳 (8월 기준)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Wahi의 8월 주택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8월 캘거리에서 가장 비싼 동네 다섯…

캐나다 20달러 지폐 91년, 도안으로 보는 변천사

캐나다은행이 지난주 킹 찰스 3세를 담은 새 세로형 20달러 지폐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1935년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