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분기 GDP 0.9% 반등, 센서스·월드컵 ‘일시 효과’가 견인

캐나다 통계청(StatCan) 자료를 보면 6월 국내총생산(GDP)이 0.3% 늘며 3개월 연속 성장했고, 2분기 전체로는 0.9% 성장해…

미국 관세에 BC 일자리 1만1천 개 위협, 전문가 전망은 엇갈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노동자들이 그 대가를 치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 경제학자는…

9월 2일 캐나다 기준금리 발표 D-데이, 전문가 ‘2.25% 동결’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9월 2일 수요일 기준금리를 발표합니다. 무역전쟁이 다시 고조되는 가운데, 한 전문가는 이번에도 2.25%…

캘거리 북서부에 15,000제곱피트 신규 도서관, 4,300만 달러 복합개발

캘거리 북서부에 새 도서관과 커뮤니티 허브가 들어섭니다. 사이먼스밸리 센터(Symons Valley Centre) 공사가 이미 시작됐으며, 현재…

캐나다인 플로리다 발길 13.9% 급감, ‘미국 회피’ 뚜렷

캐나다인의 플로리다 여행이 올해 또 한 번 크게 줄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플로리다를 찾은 캐나다인은 약…

이번 가을 캐나다 최저임금 인상, 온타리오 10월 1일 17.95달러로

이번 가을 캐나다 여러 주와 준주에서 최저임금이 오릅니다. 온타리오는 10월 1일부터 시간당 17.95달러로 올라 70만…

무역전쟁 재점화에 꺾인 주택시장 회복 기대, 임대료 ‘예외’ 퀘벡

전국 주택 판매가 4개월 연속 늘며 침체의 최악기가 지났다는 기대가 나왔지만,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전쟁이 다시…

캐나다 은행 모기지 잔액 6년 만에 최저, 연체는 ‘보합’

캐나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잔액이 약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걱정했던 연체는 크게 늘지…

캘거리시, 9월 대규모 채용, 일부 직군 연봉 19만 달러 이상

일자리를 찾고 있다면 캘거리시가 9월에 여러 부서에 걸쳐 다양한 직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부터 재무까지 폭넓은…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에 5만 제곱피트 세이프웨이 6년 만에 복귀

6년 넘는 공백 끝에 세이프웨이(Safeway)가 밴쿠버 제2의 쇼핑센터로 공식 복귀했습니다. 새로 문을 연 오크리지 파크(Oakridge…